Daily ChikoPOKOTABI / 맛있는 나들이전화 걸기

Daily Chiko

Daily Chiko

デイリーチコ

나카노 브로드웨이 지하 1층의 Daily Chiko. 총 8가지 맛을 쌓아 올리는 특대 소프트아이스크림과 취향대로 고르는 소·중 사이즈, 서서 가볍게 들이켜는 우동과 소바의 매력을 만나본다.

이 장소 공유

01 / ABOUT THE PLACE

이곳에 대해 알아보기

나카노 브로드웨이 지하 1층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Daily Chiko는 층층이 쌓아 올린 알록달록한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잘 알려져 있다.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'특대 사이즈'는 바닐라와 초콜릿, 딸기, 말차, 피스타치오, 로열밀크티, 라무네, 카라멜이나 제철 맛 등 그날 준비된 총 8가지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구성이다. 능숙한 손놀림으로 높게 감아 올리는 모양새도 눈길을 끌며, 먹어 들어갈수록 새로운 맛으로 이어지는 재미가 쏠쏠하다.

명물인 특대 사이즈 외에도 평소 간식으로는 1~3가지를 고를 수 있는 '소 사이즈'나 2~4가지를 조합할 수 있는 '중 사이즈'도 든든한 선택지다. 소 사이즈도 제법 높이감이 있으며, 콘과 컵 중 원하는 방식을 골라 좋아하는 플레이버를 올릴 수 있다. 고소함이 퍼지는 피스타치오와 향긋한 로열밀크티, 청량한 라무네 등 고르는 조합에 따라 인상이 달라져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비우게 된다.

아이스크림 창구 바로 옆에는 가벼운 식사 코너가 이어져 우동이나 소바를 서서 가볍게 들이킬 수 있다. 부담 없는 가격의 기본 우동과 소바를 비롯해 튀김 우동, 튀김 소바 등 따뜻하게 혹은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소박한 면류가 마련되어 있어 출출한 배를 채우는 밥집으로도 친숙하다. 국물 맛이 밴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운 뒤 차가운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거나, 산책길에 달콤한 디저트만 포장하는 등 상황에 맞게 즐기기 좋다.

매장은 카운터 위주의 캐주얼한 분위기이며, 결제에는 PayPay 등의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. 쇼핑이나 구경 도중 가볍게 들러 마음에 드는 맛을 편안하게 즐겨보기 좋다.

03 / TAKE A LOOK AROUND

사진으로 살펴보는 매장 분위기

12 매장·요리 사진

매장 선택 팁

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.

식사 스타일, 좌석, 결제 방식까지.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.

식사 및 음료

  • 여러 단으로 높게 쌓은 알록달록한 소프트아이스크림이 특징이며 우동과 소바도 판매하는 간이식당입니다. 서서 먹는 카운터를 갖추고 있으며 포장도 가능합니다.

이용 방법 및 수령

  • 포장 가능
  • 배달 불가

좌석·매장 시설

  • 테이블 서비스 없음

이런 상황에도 추천

  • 혼자 즐기는 식사에도
  • 캐주얼
  • 아이 동반에 적합

결제 방법

  • PayPay 결제 가능

입구 및 이동 편의시설

  • 휠체어 이용 가능 주차장 없음
  • 입구 휠체어 이용 불가

기타 정보

  • 트렌디한 분위기
  • 바쁜 분에게 추천

04 / YOUR NEXT STOP

다음 약속 장소로 어때요?

〒164-0001 Tokyo, Nakano-ku, Nakano 5-chome 52-15 Chika 1-kai

지하 1층

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.

영업시간

영업 중

일본 시간(JST) ·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

월요일10:00–20:00
화요일오늘10:00–20:00
수요일10:00–20:00
목요일10:00–20:00
금요일10:00–20:00
토요일10:00–20:00
일요일10:00–20:00
〒164-0001 Tokyo, Nakano-ku, Nakano 5-chome 52-15 Chika 1-kaiGoogle 지도에서 열기

BEFORE YOUR VISIT

방문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

소프트아이스크림의 크기나 주문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?

소 사이즈(콘 ¥400, 컵 ¥430)와 중 사이즈(콘 ¥600 등), 특대 사이즈가 있습니다. 특대 사이즈는 맛을 선택할 수 없으며 전 종류로만 제공됩니다.

아이스크림 외에 식사 메뉴도 있나요?

우동(¥430)과 소바(¥460) 외에도 덴푸라 우동(¥550), 덴푸라 소바(¥580) 등의 가벼운 식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.

매장 내 취식 방식이나 시설은 어떤가요?

서서 먹는 카운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테이블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. 혼자 식사하거나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싶을 때 들르기 좋은 캐주얼한 분위기입니다.

포장이나 배달이 가능한가요?

포장이 가능합니다. 배달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.

코드 결제도 가능한가요?

PayPay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.

휠체어 입장이나 전용 주차장이 있나요?

휠체어 전용 주차장이 없으며, 출입구도 휠체어 이용이 불가합니다.